예배 안내

주일 예배 및 모임

성인 – 주일 오전 11시(대면예배)

유치부- 주일 오전 11시

어린이부-주일 오전 10시

청소년부-주일 오전 10시

주일오후모임-주보 참고

* 처음 교회에 방문하시는 분들은 방문 전에 교회로 연락 주시어 시간 변동이 있는지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070-8873-7823)

기도회 및 성서배움터

화요기도회 오후 2시

수요기도회 오후 7시 (현장, 유튜브 실시간)

월삭기도회 매월 1일 오전 6시(현장, 유튜브 실시간)

떼제기도회 매월 셋째주 목요일 저녁8시 (현장, 유튜브 실시간)

사도신경모임 주일 오후 7시 30분(ZOOM)

처음 오시는 분

생명사랑교회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악기인 징을 세 번 울림으로써 주일예배의 시작을 알립니다.

새번역 성경과 새찬송가를 사용합니다.

사도신조와 주기도문 또한 새로 번역한 것을 사용합니다.

예배시간에 봉헌하는 시간이 따로 있지 않고, 예배 전에 헌금함에 헌금을 합니다. 헌금함은 예배실 뒤편에 있습니다.

이 주의 성서 본문

2024년 7월 21일 성령강림 후 아홉째주일 성서본문 말씀입니다.

[마태복음서 25장 1-13절]

1 “그런데, 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불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2 그 가운데서 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3 어리석은 처녀들은 등불은 가졌으나, 기름은 갖고 있지 않았다.
4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자기들의 등불과 함께 통에 기름도 마련하였다.
5 신랑이 늦어지니, 처녀들은 모두 졸다가 잠이 들었다.
6 그런데 한밤중에 외치는 소리가 났다. ‘보아라, 신랑이다. 나와서 맞이하여라.’
7 그 때에 그 처녀들이 모두 일어나서, 제 등불을 손질하였다.
8 미련한 처녀들이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말하기를 ‘우리 등불이 꺼져 가니, 너희의 기름을 좀 나누어 다오’ 하였다.
9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이 대답을 하였다. ‘그렇게 하면, 우리에게나 너희에게나 다 모자랄 터이니, 안 된다. 차라리 기름 장수들에게 가서, 사서 써라.’
10 미련한 처녀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왔다. 준비하고 있던 처녀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혔다.
11 그 뒤에 나머지 처녀들이 와서 ‘주님,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애원하였다.
12 그러나 신랑이 대답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하였다.
13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각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3장 1-6절]

1 “사데 교회의 심부름꾼에게 이렇게 써 보내어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분이 말씀하신다.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너는 살아 있다는 이름은 있으나, 실상은 죽은 것이다.
2 깨어나라. 그리고 아직 남아 있지만 막 죽어 가는 자들을 굳건하게 하여라. 나는 네 행위가 나의 하나님 앞에서 완전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3 그러므로 네가 그 가르침을 어떻게 받고 어떻게 들었는지를 되새겨서, 굳게 지키고, 회개하여라. 만일 네가 깨어 있지 않으면 내가 도둑같이 올 것인데, 어느 때에 내가 네게 올지를 너는 알지 못한다.
4 그러나 사데에는 자기 옷을 더럽히지 않은 사람 몇이 있다. 그들은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닐 것인데, 그들은 그럴 자격이 있기 때문이다.
5 이기는 사람은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인데, 나는 그의 이름을 생명책에서 지워 버리지 않을 것이며, 내 아버지 앞과 아버지의 천사들 앞에서 그의 이름을 시인할 것이다.
6 귀가 있는 사람은, 성령이 교회들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