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중 목사] 주님, 절대로 그럴 수 없습니다. – 2026년 06월 14일
스가랴서 8장 18-23절, 사도행전 11장 1-18절 이 시간 우리 모두에게 주님의 은혜와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참 숨 가쁘게 돌아갑니다. 하루하루 들려오는 소식들은 우리 마음을 편안하게 두지 않습니다. 뉴스를 보면 불안하고, 일터와 가정에서 마주하는 현실도 불안하게 하는 일들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종종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황이 좀 나아지면 평안해지겠지.” “문제가 [...]
[이상중 목사] 사람은 겉모습만을 따라 판단하지만 – 2025년 11월 16일
사무엘상 16장 1-13절, 시편 40편 5-10절 이 시간 우리 모두에게 주님의 은혜와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한 주간 평안하셨나요? 성도의 평안은 매우 중요합니다. 평안은 믿음의 상태와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성도가 누리는 평안은 소유, 조건에 의해 좌지우지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소유나 조건이 평안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성도는, 삶 중심이 또는 추구하는 바가 하나님이 아닌 소유와 조건에 있음을 드러내는 증거가 될 뿐입니다. 또한 삶은 우리를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일정하게 일어나는 밀물과 썰물의 [...]
[정상희 집사] 모 베터 블루스(Mo’ Better Blues) – 2025년 11월 9일
갈라디아서 3장 26-29절
[이상중 목사] 감사의 삶 – 2025년 11월 2일
시편 112편 1-10절 이 시간 우리 모두에게 주님의 은혜와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한 주간 평안하셨나요? 나의 앞에서 나를 인도하시고, 나의 뒤에서 나를 밀어주시고, 나의 옆에서 나와 함께 걸어주시고, 나의 안에서 나와 함께 호흡하시는 하나님이 계심을 깨닫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으로 인하여 평안을 누릴 수 있는 복된 성도의 삶을 사시기를 소망합니다. 지난주 종교개혁주일을 맞아 오늘 우리의 교회와 신앙생활에서 개혁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사무엘상 8장 말씀을 통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버리고 눈에 [...]
[이상중 목사] 우리에게 왕을 세워 주소서! – 2025년 10월 26일
사무엘상 8장 1-22절 이 시간 우리 모두에게 주님의 은혜와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한 주간 평안하셨나요? 이 세상은 결코 줄 수 없는, 그리고 이 세상이 빼앗을 수도 없는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평안의 복을 날마다 누리는 저와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주일 “그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무엇이든지 다 들어라.”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불의, 체제, 상식을 넘어 사랑과 정의의 길을 택한 전태일 열사의 삶이 “무엇이든지 다 듣는” 거룩한 삶이고, 본이 되는 삶이 됨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
[이상중 목사] 그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무엇이든지 다 들어라 – 2025년 10월 19일
여호수아 24장 14-28절, 사도행전 3장 22-26절, 요한복음서 15장 18-27절 이 시간 우리 모두에게 주님의 은혜와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한 주간 평안하셨나요? 내가 누구와 함께 있는지, 나의 삶을 인도하시는 이가 누구이신지를 늘 기억하여 불안과 두려움이 삶을 이끌어가지 못하게 하십시오. 성령님과 함께 평안을 누리시고, 그 평안한 마음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지난주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이 나 자신을 위해 소유하고 축적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아니면 하나님을 위해 비움과 나눔을 위한 삶을 [...]
[이상중 목사] 너! 어리석은 사람아! – 2025년 10월 12일
누가복음서 12장13-21절, 신명기 26장1-11절, 고린도후서 9장6-15절 이 시간 우리 모두에게 주님의 은혜와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긴 추석 연휴를 보냈습니다. 연휴 기간 평안하셨습니까? 우리의 말과 태도를 통해 연휴 동안 함께 하는 이들에게 사랑과 이해의 하나님을 드러내는 시간이 되셨습니까? 성도의 일상이 전도지 역할을 합니다. 어떤 특별하다고 여기는 이벤트가 이루어져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평범하지만 구별된 일상이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 갑니다. 성도라는 이름에 맞는 거룩한 삶, 하나님을 믿고 의지함으로 누리는 평안한 삶을 일상에서 누리고 [...]